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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독립군을 소재로 한 천만관객 한국영화 "암살" 주요내용 등장인물

by 일분쌉 2024.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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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천만관객 한국영화 독립군을 소재로 한 액션 영화 암살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 2015년 개봉이 특별한 것은 광복 70주년이라는 것이다. 또한 7월 22일 개봉한 이 영화의 1,000만 관객 돌파 기록은 8월 15일 광복절 오전 8시 기준에서 달성하였다. 

 

천만 관객 한국영화 암살 내용

1933년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조선총독부 친일파의 주요 인물들을 제거하기 위한 비밀 작전을 세웁니다.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전지현) , 충성심 강한 황덕삼(최덕문) , 인간미 있는 속사포(조진웅) 이들이 임무를 맡게 되지만 그들의 작전을 방해하는 임시정부 요원 염석진(이정재)이 있습니다 염석진은 임시정부 요원 이면서 일본에 협력하는 이중적인 삶을 사는 밀정입니다. 작전이 진행되면서 팀원들 간의 신뢰와 배신으로 갈등이 고조되고 험난한 독립운동의 과정을 몰입감 있게 보며 밀정의 존재를 통해 일제의 탄압과 갈등 독립운동의 의미와 그들의 고뇌를 알 수 있었습니다.

작가가 안옥윤의 이름을 완성할 때 안중근 김상옥 윤봉길 3명의 독립의사 이름을 한글자 씩 따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 중반 안옥윤은 쌍둥이 언니와 재회하자마자 아버지에 의해 언니와 이별한다.

 

 

암살 영화 등장인물 성명학적 한글 이름 풀이

 

안옥윤

총운 2인자의 운 비서 보좌 서포트의 운이다. 착하다. 초년 중년은 개혁적인 성향이 강하다.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특징이 있다. 본인이 모든 것을 직접 처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특징이 있다. 인기 있으며 신뢰 있는 사람이다. 안옥윤은 엄마 안성심의 성을 따라 이름이 지어졌다. 아버지의 성을 따라서 이름이 지어졌으면? 강옥윤이다. 그래도 그 운은 똑같다. 그러나 아주 중요한 포인트 딱 하나 다른 점은 강옥윤은 부모 복이 없다.

 

염석진

머리가 비상하다. 공부 잘하는 영재적 천재운. 하나를 던져 세 개를 얻는 번창 발전하는 중년 운이 있다. 영적인 기운이 강하다. 말년운은 모든 것을 흩어버리고 새 판을 짠다. 풍파를 겪지만 차차 곤란한 일이 풀려 마침내 목적을 이룬다. 지나친 자존심으로 고독에 빠지는 수. 불안한 심리 상태로 변덕이 지속될 수 있다. 

 

 

한국영화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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