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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의남자 2005년 천만 관객 영화 등장인물 명대사 이름풀이

by 일분쌉 2024.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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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천만 관객 한국 영화 왕의 남자

조선시대 배경과 남사당패 광대들의 생활상등을 구체적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동성애에 관한 내용이 있음에도 등장인물들의 몰입감 있는 연기와 뛰어난 화면 구성 세련된 영화 스토리가 2005년 천만 관객 영화를 기록했다.

 

 

주요 내용 및 등장인물 

주요 내용

조선시대 남사당패의 광대 장생(감우성)이 친구 공길(이준기)과 더 큰 놀이판 한양으로 올라온다 왕을 웃겨버린 광대 공길 공연을 할 때마다 궁이 피바다로 변한다.

 

기억에 남는 명대사 

 

장생:

 

지겨운 놈의 이 세상 한판 신나게 놀고 가면 그뿐. 광대로 다시 만나 제대로 한번 맞춰보자

 

언 잡놈이 그놈 맘 훔쳐 가는 걸 못보고 ~ 그맘이 멀어져 가는걸 못 보고  ~      

 

공길:

너 거기 있고 나 여기 있지? 아니지 너 여기 있고 나 거기 있지?

 

줄 위는 반 허공이야 하늘도 땅도 아닌 반 허공

 

연산: 처선아 내가 왕이 맞느냐 선왕의 법도에 놀아나는 내가 왕이 맞느냐 말이다.

 

등장인물

장생/감우성 :대담한 성격의 광대

공길/이준기:가녀린 여자 같은 여성스러운 남자 광대

연산군/정진영 : 조선의 대표적인 폭군

장녹수/강성연 : 연산궁의 관심을 뺏어가는 공길을 경계한다.

 

천만관객 왕의 남자 영화 등장인물 이름풀이

 

장생

외고집 상상력과 예술성향 창의적이다. 그러나 현실성이 떨어진다. 사업적이 면모가 있고 호랑이처럼 진취적이다. 매사 진가를 발휘하기 힘들다 구설 사고 이별등이 계속된다.

 

공길

행운이 있다. 명예와 복을 겸비했다. 많은 사람을 이익되게 한다. 재치와 능력이 있어 계획을 잘 세운다. 중간에 중단하는 유약한 운이 있다는 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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